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캐스케이드정원인 게시물 표시

068 캐나다 록키 #6 (Canadia Rockies #6)

캐나다 록키 여행 #6   밴프 국립공원 록키 여행 6일째 기록입니다. 여행 첫날 캘거리 공항에서 재스퍼까지 줄곧 달려 그곳에서부터 계속 남쪽 밴프 방향으로 여행하였습니다. 그동안 너무 아름다운 록키 경관을 마치고 드디어 오늘 막지막으로 밴프 시내에서 하루를 보내려고 합니다. 밴프는 밴프 국립공원의 중심 도시로 일년 내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세계적 관광 도시입니다. 인구 만명 정도의 조그만하고 아담한 예쁜 도시로서 걸어서 이곳저곳을 둘러보기에 참 좋은 도시입니다. 승용차로 여행하지 않아도 밴프 시내 버스(Roam Transit)를 이용거나 산책하듯 이곳저곳을 걸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함께 걸어보시지요. 1. 밴프 곤돌라 & 설퍼산 (Banff Gondola & Sulphur Mountain) 밴프 여행의 필수 코스인 설퍼 산(Sulphur Mountain)을 오르기 위해 밴프 곤돌라를 타는 승강장입니다. 번잡함을 피하기 위해 아침 일찍 호텔을 출발했지만 벌써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밴프 곤돌라를 내리면 설퍼 산(Sulphur Mountain) 정상에서 6개의 산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환상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Tip 1 : 밴프 곤돌라에 대하여 주소: 100 Mountain Ave, Banff, AB T1L 1B2 가격: 약 $60 ~ $88+(성인 기준) 방문 날짜와 예약 시점에 따라 가격이 변동되므로 미리 예약할수록 저렴합니다. 예약 사이트: Banff Jasper Collection 교통수단: 무료 셔틀: 5월~10월 사이 밴프 시내 주요 호텔과 곤돌라를 잇는 무료 셔틀이 운행됩니다. 시내버스 (Roam Transit): Route 1 버스를 타면 약 10~15분 만에 도착합니다 자가용: 주차 공간이 매우 협소하여 성수기에는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밴프 곤돌라는 산 아래 베이스 스테이션(Base Station)에서 출발해 8분 동안 숲과 계곡 위를 천천히 지나 서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