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 넘치는 예술과 미식의 섬,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여러분! 💖 오늘은 캐나다 밴쿠버 여행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활력과 낭만이 가득한 곳 ‘그랜빌 아일랜드 (Granville Island)’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름은 '아일랜드(섬)'지만 사실은 다리로 연결된 반도라서 접근성도 아주 좋습니다. 🚶♀️ 📍 그랜빌 아일랜드는 어떤 곳? 밴쿠버 다운타운 남쪽에 위치한 팔스 크릭(False Creek) 해안가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과거에는 공업 단지였지만 지금은 예술 지구와 문화, 미식의 중심지로 완전히 탈바꿈한 매력적인 공간입니다. 알록달록한 건물과 독특한 분위기가 발길을 사로잡는 곳이죠! 가는 방법: 🚌 버스: 50번 버스 이용 후 도보 이동 ⛴️ 페리: 다운타운에서 아쿠아버스(Aquabus)나 펄스 크리크 페리(False Creek Ferries) 이용 🚗 차량: 유료 주차장이 있지만 혼잡할 수 있습니다. 🛍️ 사진으로 만나는 그랜빌 아일랜드 탐방! 1.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Granville Island Public Market) 그랜빌 아일랜드 입구 육지와 그랜빌 아일랜드를 연결하는 다리입니다. 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현재 그랜빌 아일랜드는 아일랜드(섬)이 아닌 반도입니다. 위로 지나는 다리는 그랜빌 스트리트 다리(Granville Street Bridge)로 밴쿠버 시내로 연결된 주된 도로입니다. 그랜빌 아일랜드의 심장, 그랜빌 아일랜드 공공시장(Granville Island Public Market) 그랜빌 아일랜드의 중심 명소로, 시장 건물은 원래 산업 시설이었던 창고 건물 여섯 동을 리노베이션한 것으로, 옛 구조물을 보존하며 내부를 개조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1979년 처음 문을 열었을 때 2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