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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콜 하버(Coal Harbour)

🚶‍♀️밴쿠버 해안 산책로 씨월(Seawall) 따라 걷는 힐링 산책: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스탠리 파크까지 🌊 안녕하세요! 먼저 저희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오늘 밴쿠버 씨월(Seawll)을 걸었는데요. 먼저 익숙하지 않는 밴쿠버 씨월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밴쿠버 씨월(The Seawall)이 무엇인가요? 밴쿠버의 씨월(The Seawall)은 도시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책로이자 자전거 도로입니다. 씨월은 밴쿠버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도시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상징적인 관광지입니다. 📌 정체성 : 세계에서 가장 길게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해안가 길입니다. 📏 길이: 전체 구간은 약 28km에 달하며,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Waterfront 근처)부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를 지나 Kitsilano 해변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탠리 파크 주변 구간은 약 9km입니다. 🚶‍♂️ 용도 :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인라인 스케이트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위한 공간입니다. 🛣️ 특징 : 안전과 편의를 위해 통행로가 보행자 전용과 자전거/인라인 전용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주요 구간: 콜 하버(Coal Harbour):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요트 선착장 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 울창한 숲과 바위 해안, 사자 문 다리(Lions Gate Bridge) 등의 자연 경관 뷰. 잉그리쉬 베이(English Bay): 해안을 따라 펼쳐진 해변(Beach) 뷰 폴스 크릭(False Creek) : 그랜빌 아일랜드, 올림픽 빌리지 등의 도시적인 뷰...

013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

저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밴쿠버의 대표 명소, 캐나다 플레이스 이야기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두 번 가서 찍은 사진이 아니랍니다. 캐나다 플레이스는 제가 워낙 자주 찾는 곳이라, 여러 날에 찍은 사진들을 모아봤어요! 밴쿠버의 심장, 캐나다 플레이스 밴쿠버에 오신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바로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예요. 마치 밴쿠버의 상징처럼 우뚝 서 있는 이곳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이자 중요한 복합 문화 공간이죠. 1986년 밴쿠버 세계 박람회 당시, 캐나다관으로 지어진 이 특별한 건물은 현재 팬 퍼시픽 호텔(The Pan Pacific Hotel)과 세계 무역 센터(World Trade Centre), 그리고 크루즈 터미널 등이 모여 있는 복합 공간으로 변신했어요. 특히 거대한 돛 모양의 지붕은 그 자체로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죠. 오늘은 캐나다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주변을 함께 돌아볼까요? 캐나다 플레이스 가는 법 캐나다 플레이스는 교통의 중심지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아주 쉽게 갈 수 있답니다. 엑스포 라인이나 캐나다 라인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워터프론트(Waterfront) 역에 내리면 끝이에요! 역에 내리는 순간, 이미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캐나다 플레이스부터 둘러보러 가요!  멀리서도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하얀 돛 모양의 지붕! 바로 밴쿠버의 상징, 캐나다 플레이스입니다. 이 특별한 건물은 1986년 밴쿠버 세계 박람회(Expo '86) 당시 캐나다 전시관으로 지어졌는데요, 이제는 밴쿠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었죠. 지금은 크루즈 선착장과 팬 퍼시픽 밴쿠버 호텔, 그리고 세계 무역 센터가 함께 자리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기 넘치는 장소입니다. Tips: 캐나다 플레이스 바로 앞에 여행자 안내 센터가 있고 여기서 그라우스 산이나 카필라노 현수교로 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