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살고 있는 김 대식 입니다.
이 블로그는 제가 두 발로 직접 걸어 본 캐나다 서부의 길들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밴쿠버 근교의 작은 공원부터 캐나다 로키의 빙하 호수까지, 다녀온 곳을 사진과 함께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2025년 8월 첫 글을 시작으로 현재 70편이 넘는 기록이 쌓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씁니다
- 밴쿠버와 근교 — 스탠리 파크, 그랜빌 아일랜드, 각 지역 공원과 산책로
- BC주 하이킹 — 가리발디 호수, 조프리 레이크, 그라우스 마운틴 등 트레일 기록
- 캐나다 로키 — 밴프, 재스퍼,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7부작 여행기
- 휘슬러와 시투스카이 — 사계절 여행 정보
- 미국 접경 지역 — 시애틀, 밸링햄 당일치기
글을 쓰는 원칙
- 본문의 사진은 특별한 표기가 없는 한 모두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 가 보지 않은 곳은 쓰지 않습니다. 모든 글은 실제 방문 기록입니다.
- 입장료, 주차, 예약 방법처럼 실제로 필요한 정보를 함께 적으려 합니다.
- 정보는 방문 당시 기준이므로,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캐나다 서부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 밴쿠버에 막 정착해 주말에 갈 곳을 찾으시는 분, 그리고 아이나 부모님과 함께 무리 없이 다녀올 만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께 작은 참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쓴 글은 상단 메뉴의 '전체 글 목록'에서 지역별로 보실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댓글이나 문의 페이지를 통해 남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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