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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콜 하버(Coal Harbour)

🚶‍♀️밴쿠버 해안 산책로 씨월(Seawall) 따라 걷는 힐링 산책:                                          캐나다 플레이스에서 스탠리 파크까지 🌊 안녕하세요! 먼저 저희 블로그 방문을 환영합니다. 오늘 밴쿠버 씨월(Seawll)을 걸었는데요. 먼저 익숙하지 않는 밴쿠버 씨월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 밴쿠버 씨월(The Seawall)이 무엇인가요? 밴쿠버의 씨월(The Seawall)은 도시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산책로이자 자전거 도로입니다. 씨월은 밴쿠버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도시의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가장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상징적인 관광지입니다. 📌 정체성 : 세계에서 가장 길게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해안가 길입니다. 📏 길이: 전체 구간은 약 28km에 달하며,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Waterfront 근처)부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를 지나 Kitsilano 해변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스탠리 파크 주변 구간은 약 9km입니다. 🚶‍♂️ 용도 :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인라인 스케이트 등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위한 공간입니다. 🛣️ 특징 : 안전과 편의를 위해 통행로가 보행자 전용과 자전거/인라인 전용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 주요 구간: 콜 하버(Coal Harbour): 도심의 스카이라인과 요트 선착장 뷰.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 울창한 숲과 바위 해안, 사자 문 다리(Lions Gate Bridge) 등의 자연 경관 뷰. 잉그리쉬 베이(English Bay): 해안을 따라 펼쳐진 해변(Beach) 뷰 폴스 크릭(False Creek) : 그랜빌 아일랜드, 올림픽 빌리지 등의 도시적인 뷰...

037 밴쿠버 가을 단풍(Vancouver Fall Colors)

🍁 밴쿠버의 가을, 붉게 물든 도시를 걷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캐나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캐나다 국기에도 새겨져 있을 만큼, 많은 분이 가을 단풍을 떠올리실 겁니다. 특히 캐나다 동부에는 온타리오 주와 퀘벡 주를 잇는 약 800km에 달하는 '단풍길(Maple Road)'이 유명합니다. 이곳은 단풍나무가 많아 9월 말부터 10월 중순까지 붉고 노란 황홀한 색채로 물드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물론 동부의 단풍이 워낙 화려하지만, 서쪽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 밴쿠버 역시 가을이 되면 붉고 노란빛으로 물드는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 바다와 산, 그리고 현대적인 도심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밴쿠버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특별한 밴쿠버의 가을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단풍 명소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밴쿠버 가을 단풍 명소로 소개할 스탠리 파크(Stanley Park), 밴두센 식물원(VanDusen Botanical Garden), 퀸 엘리자베스 공원(Queen Elizabeth Park) 들을 여러 번 방문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여름철에 방문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멋진 가을 단풍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밴쿠버 관광청 웹사이트, 밴두센 식물원 인스타그램에 있는 사진을 여러분과 공유함을 알립니다. 추천한 세 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스탠리 파크(Stanley Park)에 대해서는 첫 번째 블로그 글을 밴두센 식물원(VanDusen Botanical Garden)에 대해서는 32번째 블로그 글을, 퀸 엘리자베스 공원(Queen Elizabeth Park)에 대해서는 27번째 블로그 글을 통해 이미 소개해 드렸으니 참고해 주세요. 1. 도심 속 단풍 왕국, 스탠리 파크 (Stanley Park) 특징: 밴쿠버 도심 속에 자리잡은 스탠리 파크는 마치 거대한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한쪽에는 붉게 물든 단풍이, 다른 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