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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

저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포스팅은 밴쿠버의 대표 명소, 캐나다 플레이스 이야기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두 번 가서 찍은 사진이 아니랍니다. 캐나다 플레이스는 제가 워낙 자주 찾는 곳이라, 여러 날에 찍은 사진들을 모아봤어요! 밴쿠버의 심장, 캐나다 플레이스 밴쿠버에 오신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바로 캐나다 플레이스(Canada Place)예요. 마치 밴쿠버의 상징처럼 우뚝 서 있는 이곳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명소이자 중요한 복합 문화 공간이죠. 1986년 밴쿠버 세계 박람회 당시, 캐나다관으로 지어진 이 특별한 건물은 현재 팬 퍼시픽 호텔(The Pan Pacific Hotel)과 세계 무역 센터(World Trade Centre), 그리고 크루즈 터미널 등이 모여 있는 복합 공간으로 변신했어요. 특히 거대한 돛 모양의 지붕은 그 자체로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죠. 오늘은 캐나다 플레이스를 중심으로 주변을 함께 돌아볼까요? 캐나다 플레이스 가는 법 캐나다 플레이스는 교통의 중심지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아주 쉽게 갈 수 있답니다. 엑스포 라인이나 캐나다 라인 스카이트레인을 타고 워터프론트(Waterfront) 역에 내리면 끝이에요! 역에 내리는 순간, 이미 수많은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캐나다 플레이스부터 둘러보러 가요!  멀리서도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하얀 돛 모양의 지붕! 바로 밴쿠버의 상징, 캐나다 플레이스입니다. 이 특별한 건물은 1986년 밴쿠버 세계 박람회(Expo '86) 당시 캐나다 전시관으로 지어졌는데요, 이제는 밴쿠버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었죠. 지금은 크루즈 선착장과 팬 퍼시픽 밴쿠버 호텔, 그리고 세계 무역 센터가 함께 자리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기 넘치는 장소입니다. Tips: 캐나다 플레이스 바로 앞에 여행자 안내 센터가 있고 여기서 그라우스 산이나 카필라노 현수교로 가는 ...